수학 공부의 신호를 켭니다 —
매일 새 연산 학습지, 90초 개념 영상, 그리고 신호가 켜지는 학습 시스템
1~6학년 덧셈부터 분수·소수·비율까지. 버튼 한 번에 새 학습지, 정답지 포함 A4 인쇄. 전부 무료.
학습지 만들기 →정수 연산·일차방정식부터 인수분해·이차방정식까지. 시험 전 기초 계산력을 무한 연습.
학습지 만들기 →초1~고3 전 과정 392개 개념을 한눈에. 학년마다 "여기서 갈린다" 코칭 포인트와 필독 칼럼.
로드맵 보기 →초등부터 수능까지, 개념의 '왜'를 90초로. 훅 → 개념 → 원리 → 시험 포인트 → 정리.
영상관 입장 →문제풀이 → 즉시 채점 → 약한 단원 자동 복습 — 아이마다 다른 신호를 켜 주는 개인 맞춤 학습
매일 정해진 분량의 문제를 풀면 시스템이 즉시 채점하고, 두 번 틀린 개념은 자동으로 복습 목록에 올라옵니다. 개념이 약하면 그 단원의 90초 영상이 바로 연결됩니다.
수학의 신호는 초등·중등 연산 학습지를 무료로 무한 생성하고, 초등부터 수능까지 이어지는 90초 개념 영상을 제공하는 학습 사이트입니다. 현직 수학학원장이 직접 운영하며 회원가입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중 하나, 학습지를 인쇄해서 풀 계획이라면 프린터, 그리고 오늘 아이가 배우는 단원명 정도만 알아두면 충분합니다. 아래 3단계를 따라가면 첫 방문에서도 헤매지 않고 학습 루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학년과 연산 종류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초등 3학년이 나눗셈을 연습한다면 '초등 3학년 - 나눗셈'을 고르고 문제 수를 20개로 지정하면 매번 다른 숫자 조합의 문제가 새로 생성됩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다시 누르면 문제가 바뀌기 때문에 하루는 학습지로 풀고 다음 날은 복습용으로 한 번 더 뽑아 쓸 수 있습니다.
생성된 학습지는 PDF로 내려받아 바로 인쇄하면 됩니다. 프린터가 없다면 태블릿 화면에 문제를 띄워두고 별도 연습장에 풀이 과정을 적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 난이도를 학년보다 한 단계 낮춰서라도 정답률 80% 이상이 나오는 수준으로 맞추는 것입니다.
학습지를 풀기 전이나 채점 후 틀린 문제가 있을 때, 해당 단원의 90초 개념 영상을 찾아 시청합니다. 예를 들어 중학교 2학년이 일차함수 그래프를 어려워한다면 '일차함수' 영상을 90초만 보고 기울기와 절편 개념만 짚고 넘어가는 식입니다. 영상이 짧기 때문에 등하교 전이나 저녁 식사 전처럼 자투리 시간에도 부담 없이 넣을 수 있습니다.
다음 학기 내용을 미리 훑어보고 싶을 때도 같은 방식이 통합니다. 예를 들어 초등 6학년이 중학교 1학년 과정을 다음 학기 준비 차원에서 가볍게 접하고 싶다면, 해당 단원 영상만 먼저 시청한 뒤 관련 연산 학습지를 낮은 난이도로 생성해 손에 익히는 순서를 권합니다.
수학의 신호 학습 시스템은 학습지 생성과 개념 영상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주 3회, 예를 들어 월·수·금 저녁 20분씩을 정해두고 그날 배운 단원의 학습지를 생성해 풀고, 틀린 문제 유형에 해당하는 개념 영상을 다시 보는 순서를 고정하면 회원가입이나 별도 앱 설치 없이도 꾸준한 학습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단원을 반복할 때는 문제 수를 조금씩 늘려가며 정답률 변화를 스스로 확인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첫 주는 10문제, 둘째 주는 15문제로 늘려서 같은 시간 안에 몇 문제를 더 정확히 푸는지 비교해보는 식입니다.
학습지를 다 풀고 나서 직접 채점을 마쳤는지 확인합니다. 틀린 문제가 어떤 연산 유형에 몰려 있는지 표시해두었는지 확인합니다. 해당 유형의 90초 개념 영상을 다시 한 번 시청했는지 확인합니다. 다음 학습 날짜와 생성할 단원을 미리 정해두었는지 확인합니다. 인쇄한 학습지는 날짜를 적어 폴더에 보관해 이전 회차와 정답률을 비교할 수 있게 해두었는지 확인합니다.